로또 사다 보면 특정 숫자 조합에 집착하게 되는 거 저만 그런가요
오
오승현저는 3, 15, 27, 39, 42 이 다섯 개를 3년째 고집하고 있어요
처음엔 그냥 뽑은 거였는데 한 번에 3개 맞고 나서부터 계속 쓰고 있거든요
주변에서 그게 무슨 의미 있냐고 하는데 그냥 정이 든 거라 바꾸기가 싫어요ㅋ
나머지 한 자리만 완성되면 되는데 3년째 그 마지막 한 자리가 안 맞음
이 번호로 1등 맞으면 정말 운명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포기 못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