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직전에 1219회 번호 다시 분석해봤는데 진짜 너무 아깝다
한
한가람오후에 한가해서 1219회 당첨번호 다시 꼼꼼히 봤어요
제 번호가 4개는 맞았는데 나머지 2개가 하나는 1 차이, 하나는 3 차이였거든요
이렇게 아까운 적이 처음이라 진짜 손이 떨렸어요
로또가 이래서 중독이라고 하는 거 같아요 아깝다는 감정이 계속 다음주도 사게 만들더라고요
1220회는 그 아쉬운 번호들 조합 살짝 바꿔서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1 차이, 3 차이면 진짜 너무하다ㅠ 그 아쉬움이 계속 다음 주를 사게 만드는 거죠
4개 맞은 것도 대단한 거예요! 저는 3개가 최고 기록이라서 4개 맞으면 진짜 흥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