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다녀오는길에 또 한장 끊었네요ㅎㅎ
박
박서진와이프가 이제 그만 좀 사라고 잔소리하는데 한주에 만원도 안되는 재미를 어떻게 끊겠어요. 마트 갔다오는길에 자연스럽게 복권방 들러서 또 한장 끊었습니다ㅎㅎ
애들 데리고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고 오는데 큰애가 아빠 1등되면 뭐 사줄거냐고 묻더라구요. 그말 듣고 괜히 기분좋아져서 평소엔 자동만 사는데 오늘은 큰애 생일 작은애 생일 섞어서 수동 한줄 더 넣었네요.
당첨되면 좋고 안되면 떡볶이값이라 생각하면 되죠뭐. 다들 이따 저녁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