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5년째 사는데 이제 토요일 루틴이 됐네요
서
서민재처음엔 진짜 1등 노리고 야심차게 시작했는데 5년 지나니까 이젠 그냥 토요일마다 사는게 습관이 됐어요. 지난주 1224회도 당연하다는듯이 꽝ㅋㅋ 5천원짜리 5등 한번 걸린게 그동안 최고 기록입니다.
근데 신기한게 당첨이 안돼도 토요일 저녁에 번호 맞춰보는 그 몇분이 일주일중에 제일 설레더라구요. 한주 열심히 산 나한테 주는 작은 기대같은거랄까..
이번주도 별 기대없이 자동 다섯장 끊었습니다. 다들 오늘 저녁 좋은 결과 있으시길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