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9호선에서 본거 ㅋㅋㅋㅋ김김치냉장고털이범·2026년 5월 12일·조회 96옆자리 아저씨가 계속 자다가 정거장마다 깜빡깜빡 깨시는데 결국 본인 내려야할데서 안내리고 다음역 가서야 정신차리고 “아 씨...” 하면서 우다다 뛰어가심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같이 울컥함 월요일 다음날인 화요일 9호선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