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니까 책상에 누가 포스트잇 붙여놨는데..
진
진심한입만별 거 아닌데 좀 신경쓰여서 글 씀.
어제 퇴근할때 분명히 내 자리 깨끗했는데
오늘 출근해서 모니터 옆에 노란 포스트잇 딱 붙어있더라구요
글씨도 보자마자 누가 썼는지 모르겠는데 “파이팅” 이라고 한글로
그게 끝이야ㅋㅋ
누가 한건지 묻기엔 너무 닭살이고
그냥 둘까 떼버릴까 30분째 고민중...
근데 이게 보기에 따라 응원이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하고
다들 회사에서 이런일 겪어본적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