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몰래 사고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주
주부김여사저희 남편이 로또는 돈낭비라고 못사게 하거든요
그래서 장볼때 몰래 한장씩 사고있어요 ㅋㅋ
근데 여기 가입하고 나서 들킬뻔 했어요
핸드폰에 알림이 와서 남편이 뭐냐고 해서 식은땀 ㅎㅎ
저는 이게 낭비가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설레이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왜 이걸 이해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여기 혹시 저처럼 몰래 사시는분 계세요?
저만 이런게 아니라는거 알고싶어서요 ㅎㅎ
남편분이 나중에 알면 깜짝 선물이 되는거예요 ㅎㅎ
저도 똑같아요!!!! 남편이 복권은 세금이라고 ㅠㅠ 저만 이런줄 알았는데 ㅎㅎ
남편분이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저는 아내가 사는거 응원해줘요
같은처지님// 동지 발견!! ㅎㅎ 우리 둘다 당첨됩시다
저도 처음엔 반대했는데 아내가 5등됐을때 같이 좋아했어요 이제는 응원해요 ㅎㅎ
저는 동생한테 몰래 사요 ㅋㅋ 가족한테 들키면 같이 사자고 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