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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이트가 있는지 몰랐네요 딸이 알려줬어요

복을받고싶다
조회 205
저는 50대 중반인데요 딸아이가 엄마 여기 써보라고 가르켜줬어요 원래 그냥 편의점에서 자동으로만 샀는데 여기서 번호를 뽑으면 더 잘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컴퓨터는 좀 어려운데 핸드폰으로도 되서 다행이에요 번호 뽑아보니까 뭔가 믿음이 가는것 같기도 하고 사용하는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저같은 나이든 사람도 쉽게 쓸수있을것같습니다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4

같은상황2026년 3월 11일

저도 아들이 알려줘서 왔어요 ㅎㅎ 어머니 잘 오셨습니다!

운영자팬2026년 3월 11일

핸드폰으로 편하게 쓰실수있어요~ 어렵지않아요 잘 사용해보세요!

복을받고싶다2026년 3월 11일

감사합니다 여러분 ㅎㅎ 열심히 해볼게요

효도하는자식2026년 3월 11일

딸분이 효도했네요 ㅎㅎ 어머님 당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