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 먹으면서 1221회 번호 구상하는중ㅋ
오
오재원밥먹으면서 핸드폰으로 로또비서 켜놨는데 남편이 "밥먹을때도 로또야?" 함ㅋㅋ
뭐 어때요 취미생활인데~. 1221회는 꼭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드는거 있음. 근거없는 자신감이지만 그냥 설렘.
오늘 오후에 번호 세팅해두고 이번주 금요일에 사러갈 예정이에요.
밥먹으면서 핸드폰으로 로또비서 켜놨는데 남편이 "밥먹을때도 로또야?" 함ㅋㅋ
뭐 어때요 취미생활인데~. 1221회는 꼭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드는거 있음. 근거없는 자신감이지만 그냥 설렘.
오늘 오후에 번호 세팅해두고 이번주 금요일에 사러갈 예정이에요.
남편분 반응 너무 현실적ㅋㅋ 저 남자친구도 비슷해요. 근데 당첨되면 좋아할거잖아요ㅋ
이번주 금요일 구매 저도 같이 도전해요ㅋ 1221회 같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