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지난주에 3등 당첨됐다는 소식 들었는데 기분이 복잡함
최
최서준축하는 당연히 해줬는데 솔직히 속으로는 "왜 나는 안 되지"가 한 번 스쳐 지나갔어요. 나쁜 사람이 된 기분이라 좀 찔리긴 함ㅋ
근데 그분도 로또비서 쓰기 시작하셨대요. 그래서 저도 이번 주부터 더 진지하게 세팅하고 있어요. 주변에 당첨된 사람 있으면 자극이 확 오는 것 같아요.
축하는 당연히 해줬는데 솔직히 속으로는 "왜 나는 안 되지"가 한 번 스쳐 지나갔어요. 나쁜 사람이 된 기분이라 좀 찔리긴 함ㅋ
근데 그분도 로또비서 쓰기 시작하셨대요. 그래서 저도 이번 주부터 더 진지하게 세팅하고 있어요. 주변에 당첨된 사람 있으면 자극이 확 오는 것 같아요.
축하하면서 속으로 "왜 나는"은 진짜 인간적인 반응이에요ㅋ 다들 그렇게 느껴요
주변에 당첨자 나오면 자극 받는 거 맞아요. 저도 그 뒤로 더 열심히 하게 됐어요
3등이면 진짜 대박인데 그분 로또비서 쓰셨다니 괜히 더 믿음이 생기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