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한테 로또비서 쓴다고 말했다가 30분 강의 들음
박
박재원"그 돈 모아서 적금 들어", "확률이 얼마나 되는 줄 알아", "AI가 뭘 안다고" 시리즈 30분 풀버전 청취 완료.
근데 설명을 잘 들어보니까 뭐 틀린 말은 아닌데… 그래도 꿈은 꿔야 하잖아요.
이제 아내 몰래 하기로 했습니다. 당첨되면 그때 말할 거예요. 당첨 안 되면 영원히 비밀이고요.
"그 돈 모아서 적금 들어", "확률이 얼마나 되는 줄 알아", "AI가 뭘 안다고" 시리즈 30분 풀버전 청취 완료.
근데 설명을 잘 들어보니까 뭐 틀린 말은 아닌데… 그래도 꿈은 꿔야 하잖아요.
이제 아내 몰래 하기로 했습니다. 당첨되면 그때 말할 거예요. 당첨 안 되면 영원히 비밀이고요.
저도 남편한테 비슷하게 들음ㅋㅋ 이제 혼자 조용히 함
당첨되고 나서 말하는 방식 찬성합니다ㅋ 그게 제일 현명한 것 같아요
틀린 말은 아닌데 그래도 꿈은 꿔야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