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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한테 로또비서 쓴다고 말했다가 30분 강의 들음

박재원
조회 1103

"그 돈 모아서 적금 들어", "확률이 얼마나 되는 줄 알아", "AI가 뭘 안다고" 시리즈 30분 풀버전 청취 완료.

근데 설명을 잘 들어보니까 뭐 틀린 말은 아닌데… 그래도 꿈은 꿔야 하잖아요.

이제 아내 몰래 하기로 했습니다. 당첨되면 그때 말할 거예요. 당첨 안 되면 영원히 비밀이고요.

댓글 3

정유리2026년 4월 7일

저도 남편한테 비슷하게 들음ㅋㅋ 이제 혼자 조용히 함

김태민2026년 4월 7일

당첨되고 나서 말하는 방식 찬성합니다ㅋ 그게 제일 현명한 것 같아요

오지현2026년 4월 7일

틀린 말은 아닌데 그래도 꿈은 꿔야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