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화장실에서 로또비서 번호 뽑다가 팀장한테 들킬 뻔ㅋㅋ
박
박성준점심 먹기 전에 잠깐 화장실 들어가서 로또비서로 1220회 번호 뽑고 있었는데
팀장이 옆 칸에서 나오면서 "뭐 보고 있어요?" 물어보는 거 있죠ㅋㅋㅋ
"그냥 뉴스요~" 하고 얼버무렸는데 식은땀 났어요
근데 그 긴장감 때문에 번호 뽑기를 제대로 못 했잖아요 아까 다시 뽑아야겠어요ㅋ
아 이거 완전 저도 해요ㅋㅋㅋ 회사에서 몰래 로또비서 켜는 거 직장인 필수 코스 아닌가요
팀장 등장에서 빵 터졌어요ㅋㅋ 긴장감 때문에 번호 못 뽑았다는 것도 공감 어서 다시 뽑으세요!
"그냥 뉴스요~" 이 센스ㅋㅋ 저도 비슷한 상황 여러 번 있었어요 회사에서 로또는 언제나 은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