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단체 로또 총무 3년째인데 이제 진짜 그만하고 싶다ㅋ
박
박지훈팀원 12명이 매주 1만원씩 걷어서 단체로 사는데 제가 총무거든요
매주 월요일마다 돈 걷고, 번호 정하고, 결과 확인하고, 공유하고...
솔직히 꽝만 나면 상관없는데 4등이라도 맞으면 분배가 또 일이에요ㅋㅋ
그래도 12명이 함께 당첨되는 날을 꿈꾸며 오늘도 열두 명 몫 복권 사러 가야 합니다
총무 자진해서 한 거 후회하는 중입니다...
단체로 사면 당첨 확률 올라간다는 로망은 있는데 총무 하기 싫어서 참고 있어요ㅋㅋ
12명이면 꽤 크네요 4등이라도 나오면 배분 얼마씩 되나요?ㅋ
총무 하시는 분들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결과 공유하는 게 제일 귀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