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출근길에 복권방 오픈 딱 맞춰서 들어갔다ㅋㅋ
김
김도윤7시 반에 지하철역 나왔는데 복권방 사장님이 딱 셔터 올리는 거 보이는 거 있죠
그냥 지나치려다가 발이 저절로 들어감ㅋㅋㅋ 1220회 5장 끊었습니다
지난주 1219회는 5개도 못 맞았는데 오늘은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요
월요일 아침부터 복권 샀으니까 이번 주는 뭔가 다를 것 같은 플라시보ㅋ
아침부터 복권방 들어가는 발걸음이 너무 공감돼요ㅋㅋ 저도 오늘 출근길에 샀어요
월요일 아침 복권 구매는 한 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드는 의식이죠ㅋ
7시 반에 복권방 문 열자마자 들어간 거잖아요 그 집념 대단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