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확률은 814만분의1인데 매주 사는 나 자신을 냉정하게 봄
권
권혁준오늘 좀 냉정하게 생각해봤어요
814만분의1 확률이라는게 사실상 벼락 맞을 확률의 몇배 수준인데
이걸 알면서도 매주 사는게 이성적으로 말이 되는 행동인가
근데 또 결론을 내려보면
복권 5줄이 5천원임
5천원으로 일주일 내내 "당첨되면 어쩌지"를 즐길수있으면
그냥 엔터테인먼트 비용으로 생각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영화 한편 보다 더 오래 설레잖아요ㄱㄱ
합리화인거 앎
근데 매주 삽니다 앞으로도 ㅋ
1219회 내일 추첨이에요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