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면서 와이프한테 이번주 로또 얘기했다가 눈치받음ㅋ
이
이민수저녁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번주 1219회인데 뭔가 느낌있어"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매주 그 말 하는거 알지?" 라는 반응이 ㅋㅋ
틀린 말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매주 하는게 로또의 희망이잖아요
결국 와이프도 같이 번호 하나 골라줬음ㅋ
와이프 번호가 당첨되면 어떻게 반응할지 진짜 궁금함
다들 주변에 로또 얘기 털어놓을 수 있는 분위기예요?
와이프가 같이 번호 골라줬다는게 포인트ㅋ 그 번호가 당첨되면 평생 써먹을 이야기네요
"매주 그 말 하는거 알지" ㅋㅋㅋ 우리집이랑 똑같아요ㅠ 그래도 같이 번호 골라줬다는거 훈훈하네요
저도 와이프한테 털어놓는 편인데 처음엔 핀잔 들었는데 요즘은 같이 번호 골라줌ㅋ 어느새 공범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