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나서 번호 다시 보다가 한 줄 바꿨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조
조현석아까 점심먹고 들어와서 습관적으로 번호 다시 봤는데
5번 자리 숫자가 영 마음에 안걸려서 결국 한줄 교체해버렸어요
이미 복권방 가서 끊어야하는데 아직 수동으로 못끊어서 바꾼거긴 한데
이러다가 또 내일 바꾸고 싶어지면 어떡하나ㅋ
번호 확정하고 절대 안바꾸는 분들 의지력이 진짜 대단한거 맞죠?
저만 이렇게 매번 흔들리는건가요 ㅠ
저도 오늘 세 번 바꿨어요ㅋㅋ 결국 처음거로 돌아갈것같긴 한데 손이 자꾸 가더라고
안바꾸는 사람들이 대단한게 맞아요ㅋ 저도 매번 흔들림. 근데 결국 뭘 골라도 같은 확률이라는거 알면서도
저는 한번 확정하면 절대 안바꾸는 원칙 세웠는데도 목요일되면 흔들리네요ㅠ 이게 의지력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