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멍때리다가 문득 드는 생각
정
정해린회사 점심시간에 혼자 밥먹고 들어와서 믹스커피 한잔 마시는데 갑자기 토요일 생각나서 혼자 픽 웃었네요. 1227때 4개 맞아서 5천원 받았는데 그게 뭐라고 그날 하루종일 기분 좋았던거 생각하면 좀 웃기기도 하고.. 사실 당첨이 문제가 아니라 토요일 저녁까지 뭔가 기대할게 하나 있다는게 좋은거 같아요. 이번주도 1228 한장 사놓고 또 일주일 버텨야지 하는거죠. 다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맞아요 당첨금보다 그 기대감이 진짜죠 ㅎㅎ 토요일 저녁이 일주일중에 제일 설레는듯
1227 5천원도 부럽네요 저는 그날 완전 꽝ㅋㅋ 이번주는 좀 들어왔으면
점심에 이런글 보니까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1228 같이 화이팅합시다
점심먹고 멍때리는게 국룰이죠ㅋㅋ 저도 지금 딱 그 상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