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오는길에 산 로또 한장이 오늘 하루 유일한 사치
김
김태경오늘 야근하고 9시 다 돼서 나왔는데 버스 기다리면서 편의점 불빛 보니까 그냥 발길이 복권방으로...ㅎㅎ
사실 당첨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토요일까지 뭔가 기대할게 하나 생긴다는 그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루종일 모니터만 보다가 집가는 길에 종이 한장 손에 쥐면 괜히 마음이 좀 놓임.
이번주는 자동으로 다섯줄 긁었어요 1228 다들 좋은 번호 나오시길.
내일 또 출근이네 하 ㅎㅎ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