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설거지하다가 문득
신
신유진저녁먹고 설거지 하다가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매주 토요일 저녁만 기다리면서 사는 내 인생이 좀 웃기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근데 또 그 5천원짜리 희망이 없으면 한주를 무슨 낙으로 버티나 싶기도 하구요
1228 이번주는 진짜 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 다들 토요일까지 화이팅입니다
글에서 사람냄새가 나네요.. 저도 딱 그마음입니다 토요일까지 같이 화이팅해요
5천원짜리 희망 이말 너무 와닿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