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오는길에 복권방 들렀다
오
오지섭오늘 야근까지 하고 9시 다되서 끝났는데
집앞 편의점 들렀다가 그냥 발길이 복권쪽으로 가더라구요 ㅋㅋ
자동으로 5천원어치 긁었습니다
사실 매주 사면서도 큰기대는 안하는데
그냥 토요일밤에 번호 맞춰보는 그 5분이 일주일 낙이라
지난주 1227은 또 11명이나 됐다던데 그것보면 좀 허탈하긴 함
암튼 이번주는 좀 다르길... 다들 화이팅입니다 월요일 수고하셨어요
야근에 로또까지 오늘 고생많으셨네요ㅠ
퇴근길 자동 5천원이 국룰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