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베란다에서 멍때리다가김김도훈·2026년 6월 7일·조회 5애들 아직 자고 와이프도 자고 혼자 베란다 나와서 커피 마시는중입니다 날씨가 흐릿한게 비올것같기도 하고 묘하네요 사실 로또 산지 한 3년 됐는데 당첨은 5천원 한번이 최고기록이에요 ㅎㅎ 그래도 토요일마다 번호 맞춰보는 그 5분이 일주일중에 제일 설레는 시간인거같습니다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 소소한 재미로 사는거죠 뭐 다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