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조용한 거실에서 끄적
윤
윤채영식구들 다 자고 혼자 거실에 앉아서 커피 마시는 이시간이 제일 좋네요.
지난주 1226회도 결국 또 꽝이라 좀 허탈하긴했는데 ㅎㅎ 뭐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도 매주 사는맛에 일주일 버티는거 같아요.
이번주는 좀 차분하게 안나온지 오래된 번호들 위주로 몇개 끼워볼까 고민중입니다.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5천원짜리 희망 사는거죠뭐.
다들 일요일 푹 쉬세요~
글이 차분하니 좋네요 안나온번호 전략 저도 한표.. 좋은하루되세요
아침 분위기 글 좋네요.. 저도 지금 커피한잔 하면서 번호 고민중입니다 일욜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