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노을 보면서 맥주 한캔
진
진우혁퇴근... 은 아니고 주말인데 그냥 집에서 쉬다가 베란다 나와서 노을 보는데 와 색깔 진짜 예쁘네요
이번주도 별거 없이 지나갔는데 그래도 토요일 저녁이 주는 이 묘한 안정감 있잖아요
맥주 한캔 따놓고 8시반 추첨 기다리는 이 시간이 사실 당첨보다 더 좋은건지도ㅋㅋ
번호는 자동 두장 사놨습니다 어차피 안될거 알지만 그래도 이 설렘값이 5천원이면 싸죠
다들 오늘 저녁 맛있게드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와 글 읽는데 저도 베란다 나가고싶어지네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이 설렘값이 5천원이면 싸다는말 너무공감 ㅋㅋ 저도 토요일저녁 이맛에삽니다
노을 사진은 안올려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