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카페에 혼자 앉아서
이
이수민밥먹고 동네 카페와서 멍하니 창밖보는중인데
주말 오후라 그런가 사람들 다 여유로워 보이고 나만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이번주도 한장 사긴 했는데 사실 당첨 그런거보다 그냥 토요일밤에 뭔가 기대할게 하나 있다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녁 추첨 기다리는 이 두근거림이 만원짜리 소소한 행복 아니겠습니까ㅎㅎ
다들 오늘 저녁 좋은결과 있으시길
글에서 토요일오후 냄새남.. 저도 지금 창밖보면서 커피마시는중이에요
이런글 좋네요 오늘저녁 다같이 대박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