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에 로또 얘기 나오면 좀 현타옴
차
차민욱오늘 점심먹는데 부장님이 또 로또얘기 꺼냄.
매주 10만원씩 사신다는데 벌써 몇년째 한번도 안되셨다고...
근데 본인은 언젠가 된다고 확신하시더라ㅋㅋㅋ
나는 매주 5천원 자동 한장이 전분데 그것도 아까울때 있음
근데 솔직히 안되는거 알면서도 토요일 저녁에 결과확인하는 그 30초가 일주일중 제일 설레긴함
이게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다 진짜
다들 그래서 못끊는듯 ㅎ
토욜 저녁 그 30초 ㅋㅋ 진짜 공감되네요 그 맛에 사는듯
부장님 멘탈 갑이시네요ㅋㅋ 근데 그러다 진짜 한번 되면 인생역전이긴함
현타 그자체임... 옆자리 사람이 당첨썰 풀면 더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