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에서 멍하니 폰만 보는데
우
우성민오늘따라 퇴근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네요
창밖은 벌써 어둑해졌고 사람들 표정도 다 지쳐보이고
한 주 꾸역꾸역 버티는 이유가 뭔가 싶다가도
주말에 로또 한장 긁는 그 잠깐이 사실 위안이긴 함...
대단한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토요일 저녁에 잠깐 설레는거
그거 하나로 평일을 버티는듯 ㅎㅎ
1227은 좀 다르려나요 다들 한주 고생많으셨어요
공감되네요 저도 딱 그맛에 삽니다 한주 수고하셨어요
한주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딱 그 토요일 1분 보고 달립니다 진짜
토요일 저녁 그 1분이 진짜 ㅋㅋ 별거아닌데 그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