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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시간에 또 로또얘기 나왔다

김재욱
조회 66
식당에서 밥먹는데 옆자리 김대리가 또 로또 얘기를 꺼냄 지난주 1226 자기는 두개 맞았다고 자랑하길래 부럽다 했더니 나는 하나도 안맞아서 그냥 묵묵히 제육볶음만 퍼먹었다 ㅎㅎ 근데 듣다보니 다들 한장씩은 사는듯 누구는 자동만 누구는 수동만 고집하고 나는 그냥 반반 섞어서 사는 스타일인데 이번주 1227은 좀 다르게 가볼까 고민중이다 끝수를 좀 분산해서 골라보려구 점심시간 끝나가는데 오후 업무 들어가기 싫다 진짜...

댓글 6

고은채2026년 6월 3일

김대리 두개맞은걸로 점심을 사야지 그걸 자랑만 하다니 ㅋㅋ

문성주2026년 6월 3일

제육볶음 ㅋㅋㅋ 묵묵히가 너무 와닿네요 저도 1226 빵점이었어요

양세빈2026년 6월 3일

끝수 분산 저도 이번주 그렇게 가보려구요 오후업무 화이팅입니다

방태훈2026년 6월 3일

점심시간에 로또얘기 안나오는 회사가 없죠 ㅋㅋ

채아린2026년 6월 3일

저희팀은 아예 매주 돈모아서 같이삼 ㅋㅋ 됐다고 상상하는 맛으로 다님

신동건2026년 6월 4일

회사에서 그 얘기 나오면 다들 갑자기 눈빛 살아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