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에 또 로또얘기 나왔다
김
김재욱식당에서 밥먹는데 옆자리 김대리가 또 로또 얘기를 꺼냄
지난주 1226 자기는 두개 맞았다고 자랑하길래 부럽다 했더니
나는 하나도 안맞아서 그냥 묵묵히 제육볶음만 퍼먹었다 ㅎㅎ
근데 듣다보니 다들 한장씩은 사는듯
누구는 자동만 누구는 수동만 고집하고
나는 그냥 반반 섞어서 사는 스타일인데
이번주 1227은 좀 다르게 가볼까 고민중이다
끝수를 좀 분산해서 골라보려구
점심시간 끝나가는데 오후 업무 들어가기 싫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