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값은 만원인데 로또는 오천원이네
박
박성민오늘 점심 김치찌개 9천원 주고 먹고나오는데 바로 옆에 복권방 노란불 켜져있더라
한끼값으로 일주일 희망을 사는게 이득인가 싶다가도
지난주에 그 오천원 그냥 종이쪼가리 된거 생각하면 또 속이 쓰리고 ㅋㅋ
근데 또 살거임 ㅇㅇ 이게 병이지 뭐
점심값이 진짜 무섭긴함 ㅋㅋ 그래도 오천원의 행복은 못끊겠더라구요
이득은 무슨 ㅋㅋㅋ 차라리 그돈으로 커피를 사드세요 그게 확실한 행복임
저도 오늘 밥값내고 한장샀네요 ㅎㅎ 우리 다같이 가즈아
그래도 로또는 꿈이라도 주잖아요 점심은 먹으면 그냥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