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두시 이 시간이 제일 안가요 진짜
윤
윤서아점심먹고 졸린거 겨우겨우 참으면서 모니터 보는중인데 시계 보니까 이제 두시네요... 퇴근까지 아직 까마득함ㅠㅠ 커피 두잔째 마셨는데도 눈이 자꾸 감겨요. 그나마 토욜에 1227 추첨한다는거 생각하면서 버팁니다 진짜. 이번주는 5등이라도 하나 걸렷으면 소원이 없겠다.. 다들 오후 시간 어떻게들 버티세요?
두시 세시 이때가 마의 구간이죠 ㅋㅋ 저도 지금 커피 수혈중입니다 토요일만 보고 달려요
식곤증 ㄹㅇ.. 저는 1227 자동이라도 미리 한장 사놓으면 괜히 설레면서 버텨지더라구요 ㅎㅎ
공감되네요 오후 퇴근시계는 왜이리 안가는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