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멍때리는데 갑자기 현타 오네요
표
표은수창밖 보면서 커피 마시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토요일 그 5분 기다리려고 사는것 같은 기분..
1227은 좀 다를까요 별 기대도 안하면서 또 사게되네요
와 그 토요일 5분.. 너무 공감되네요 저도그래요
와.. 일주일 내내 그 5분 기다리려고 산다는말 너무 와닿네요 ㅠㅠ 저도 딱 그래요
현타는 매일 오후 3시에 정기방문 옵니다
별 기대 안하면서 또 사게되는거 그게 또 묘하게 위로되더라구요 1227 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