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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다되가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이정아
조회 39
퇴근.. 은 아니고 그냥 주말에 집에서 멍때리다가 글써봐요 오늘 1226회 추첨날이라 그런가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이번주도 어김없이 자동 만원어치 샀는데 사놓고나면 또 별 기대도 안하면서 8시반만 기다리게 되더라구요ㅎㅎ 지난주 1225회 8 9 19 25 41 42 떴을때 아 저기서 두세개만 더 맞았어도 했는데 사실 한개도 안맞았어요ㅋㅋㅋㅋ 다들 오늘 저녁 뭐드시나요 저는 그냥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싶네요 이번주는 모두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강서연2026년 5월 31일

저도 오늘 저녁 라면각인데ㅋㅋ 다들 화이팅이요

조은비2026년 5월 31일

글 읽으니까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이번주는 꼭 좋은일 있으실거예요!

황보름2026년 5월 31일

싱숭생숭 ㅠㅠ 토요일 저녁 특유의 그 감성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