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끝나고 금요일밤에 로또 한장 보면서 멍때리는중
신
신우진퇴근하고 씻고 나니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오늘 회사에서 유난히 치여서 그런가
지갑에 꽂아둔 로또 한장이 괜히 위안이 되더라구요
딱히 1등 기대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내일까지 뭔가 기다릴게 있다는것만으로
한주가 버텨지는 느낌이랄까
다들 비슷하시죠 ㅎㅎ
내일 1226 우리 다같이 대박납시다
딱 제 얘기네요.. 금요일밤 이맛에 한주 버팁니다
글 보니까 괜히 뭉클하다 내일 다같이 좋은일 있길
이 글 새벽에 다시보니까 더 와닿네요.. 다들 한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