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이시간만 되면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윤
윤서연퇴근하고 집가는 버스에서 창밖 보는데 해 지는거 보니까 한주가 또 이렇게 가는구나 싶더라구요
딱히 특별한 일 있는것도 아닌데 목요일 저녁만 되면 이상하게 센치해져요ㅎㅎ
그래도 내일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고 토요일엔 1226 추첨도 있으니까
이번주도 편의점 들러서 오천원어치 사가지고 들어가려구요
사실 당첨 안되는거 알면서도 토요일밤에 번호 맞춰보는 그 시간이 일주일중에 제일 설레요
다들 이번주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