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자리 앉으니까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네요
고
고은비창밖은 이렇게 화창한데 저는 모니터앞에 앉아서 졸음이랑 싸우는중이에요.. 오후 두시부터 다섯시까지가 진짜 고비인데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이럴때보면 내가 뭐때문에 이렇게 사나 싶다가도 주말에 로또 한장 사놓고 추첨 기다리는 그 재미로 또 버텨지더라구요 ㅎㅎ 다들 오후도 힘내요 우리
ㅠㅠ격하게 공감.. 저는 점심먹고 커피 안마시면 그냥 좀비됩니다
날씨 좋으면 더 일하기 싫죠 토요일까지 같이 버텨봅시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