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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해 기우는거 보니까 괜히 센치해지네요

이찬영
조회 26
화요일 오후에 사무실 창가자리 앉아서 노을 들어오는거 멍하니 보고있는데 갑자기 막 나 뭐하고 사나 싶고 그러네요.. 서른 넘으니까 한주한주가 왜이리 빨리가는지 그래도 토요일 추첨 기다리는 재미로 삽니다 오천원짜리 희망 한장이면 일주일이 버텨지는게 신기함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댓글 1

장혜원2026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노을 공감되네요 저도 방금 창밖보다가 멍때렸어요 같이 토요일까지 버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