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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혼자 벤치앉아서 토요일 기다리는 마음

한가은
조회 6
회사 옥상에서 혼자 김밥먹는데 날씨가 너무좋아서 갑자기 멍때리게되네요.. 1225회 13명이나 당첨됐다는 기사보고 부럽기도하고 나는 언제쯤일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1226회 번호 적어둔 메모지 다시 보면서 토요일까지 또 버텨봅니다 점심시간 다들 힘내시고 이번주는 좋은일 있길요

댓글 2

노아름2026년 5월 26일

옥상김밥 감성 좋네요.. 저도 토요일 하나보고 한주 삽니다 이번주 다같이 잘되길요

박서윤2026년 5월 26일

옥상에서 멍때리는 그 잠깐이 진짜 힐링이죠.. 13명 부러워할거없어요 그자리가 곧 우리자리됨 메모지 번호 부적처럼 들고다니는거 저랑 똑같으시네ㅎㅎ 이번주 좋은일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