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오전 10시 = 토욜까지 제일 멀게 느껴지는 시간
곽
곽민서회의 끝나고 자리 앉았는데 갑자기 멍해짐.. 이제 겨우 화요일인데 토요일 추첨까지 이걸 어떻게 기다리냐고ㅋㅋ
지난주 1225회에 1등 13명이나 나온거 보니까 괜히 나도 이번엔 싶어서 벌써 번호 고민하고 앉아있네 일은 안하고
월급날도 멀고 토요일도 멀고 화요일 진짜 적성에 안맞는 요일임
ㅋㅋㅋ화요일 오전이 고비긴함 그래도 4일밖에 안남았다 생각하면 또 금방임 점심전까지만 버텨봅시다
13명 떴다는거 보고 저도 어제 만원어치 질렀다가 또 5천원 버린 1인입니다.. 이번주는 진짜 마지막이라고 매번 말함
일은 안하고 번호고민 ㄹㅇ 공감.. 저는 회사에서 점심메뉴랑 로또번호 두개로 하루 다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