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고 들어와서 또 만원어치 질러버림ㅋㅋ
강
강민호회식끝나고 집오는 택시안에서 편의점 들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중간에 내려서 만원어치 질렀다ㅋㅋ
술기운에 지를땐 몰랐는데 집와서 영수증보니까 이돈이면 해장라면에 만두까지인데 싶고 좀 현타오더라
근데 또 안사면 토요일 추첨날 괜히 허전하고 이게 무슨 병인지 나도 모르겠음;;
1226회 번호도 그냥 손가는대로 자동으로 긁었는데 술깨고 낼 보면 또 수동으로 바꿀듯ㅋㅋ
암튼 이글쓰는것도 취해서 두서가없네 다들 잘자요 나도 자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