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까지 잠은 안오고 천장만 보다가 글씁니다
조
조성훈분명 어제도 늦게자서 피곤한데 막상 누우면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네요
이시간에 할것도없어서 폰들고 이것저것 보다가 결국 또 여기까지 흘러들어옴ㅋㅋ
낮엔 일하느라 정신없고 퇴근하면 멍때리다 하루 끝나는데 그 와중에 토요일에 추첨하는거 하나 기다리는 재미로 사는것같습니다
큰돈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일주일에 한번 혹시나 하면서 번호 맞춰보는 그 몇분이 좋아서요
1225회도 보기좋게 다 빗나갔지만 뭐 어떻습니까 이번주 1226회 있고 다음주도 있는데
다들 이시간까지 안자고 뭐하시나 했더니 비슷한분들 많아서 좀 위안됩니다
암튼 이제 진짜 자야겠어요 내일 또 출근이라.. 다들 좋은번호 건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