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혼자 벤치 앉아서 끄적여봅니다한한예슬·2026년 5월 25일·조회 4회사 근처 공원 벤치에서 김밥 하나 까먹으면서 잠깐 숨 돌리는 중이에요 월요일이라 그런가 유독 오전이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주말에 1225회 결과 보고 또 한숨 한번 쉬긴 했는데 사실 당첨보다도 토요일 저녁에 번호 맞춰보는 그 잠깐이 좋아서 계속 사는것 같아요 다음주 1226회는 너무 욕심부리지말고 천천히 마음 가는 번호로 골라보려구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도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