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혼자 있으니까 별 생각 다 드네요
노
노태현주말에 약속도 없고 집에서 뒹굴거리다보니까 어느새 4시 다 됐네요.
커피 한잔 타놓고 창밖 보는데 날이 좀 흐려서 그런가 괜히 센치해짐..
이럴때마다 습관처럼 로또번호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당첨되면 뭐할까 그런 상상 하면서요ㅎㅎ
다음주 토요일까지 또 일주일 기다려야하는데 이 기다리는 맛에 사는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일요일 오후 어떻게 보내세요?
저도 딱 그래요ㅋㅋ 흐린날엔 더 그런듯.. 방금 창밖보다가 들어왔네요
일요일 오후가 제일 적적하죠 ㅎㅎ 저는 그냥 낮잠자고 번호는 토요일 아침에 사는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