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30분 남았는데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임
임도현퇴근하고 씻고나오니까 벌써 이시간이네요
아까 7시반쯤 동네 복권방 들러서 자동 세장 수동 두장 끊어왔습니다
사실 매주 사면서도 될거라는 기대는 안하는데
이상하게 추첨 직전 이 30분이 일주일중에 제일 평온해요
티비 틀어놓고 맥주 한캔 따놓고 용지 만지작거리는 이 느낌ㅎㅎ
당첨되면 좋겠지만 안돼도 뭐 어차피 내일 또 출근이고ㅋㅋ
다들 오늘 좋은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이번주는 왠지 다같이 한명쯤은 나올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