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커피한잔 하면서 끄적여봅니다
이
이준호애들 깨기전에 잠깐 혼자만의 시간이네요.
이번주도 진짜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출근하고 애 등원시키고 일하고 또 퇴근하고 집안일하고... 그러다보면 일주일 훅 갑니다.
토요일 이 시간이 유일하게 숨 쉬는 느낌이에요. 베란다에서 커피 마시면서 로또 한장 만지작거리는데, 사실 당첨되면 뭐할까 상상하는 그 5분이 제일 행복한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고 이번주 다 같이 대박나요~
글에서 여유가 느껴지네요ㅎㅎ 저도 그 5분 완전 공감합니다
ㅠㅠ 육아 고생 많으십니다 주말도 결국 애랑 보내는게 함정 ㅋㅋ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