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거르고 휴게실 누워잇는데 좀 들어주세요..
신
신유진어제 새벽에 이상한 꿈 꿧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나와서 손에 뭔가 쥐어주고 가셧는데 그게 뭔지는 안보엿거든요. 일어났을때 손에 진짜 뭔가 잡고있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한참을 멍하니 있엇음.
출근하고나서도 계속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아서 점심도 그냥 거르고 휴게실 누워잇다가 폰 만지는 중인데..1224회 결과보고도 아쉬워서 좀 우울했거든요 6개중에 3개 맞춰서 5등은 햇는데 또 손번호 짠게 다 빗나가서요.
이런날엔 그냥 자동 한장 사고 마음 비워야할까요 아빠가 주신게 번호엿을까봐 자꾸 생각이 나서 일도 손에 안잡혀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