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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거르고 휴게실 누워잇는데 좀 들어주세요..

신유진
조회 10
어제 새벽에 이상한 꿈 꿧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나와서 손에 뭔가 쥐어주고 가셧는데 그게 뭔지는 안보엿거든요. 일어났을때 손에 진짜 뭔가 잡고있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한참을 멍하니 있엇음. 출근하고나서도 계속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아서 점심도 그냥 거르고 휴게실 누워잇다가 폰 만지는 중인데..1224회 결과보고도 아쉬워서 좀 우울했거든요 6개중에 3개 맞춰서 5등은 햇는데 또 손번호 짠게 다 빗나가서요. 이런날엔 그냥 자동 한장 사고 마음 비워야할까요 아빠가 주신게 번호엿을까봐 자꾸 생각이 나서 일도 손에 안잡혀요 ㅠㅠ

댓글 3

안소희2026년 5월 21일

아빠가 챙겨주신것 같은 느낌이네요.. 따뜻한거 한그릇 드시고 마음편하게 1225회 자동 한장 사보세요

노지현2026년 5월 21일

5등 축하드려요 그래도. 점심 꼭 챙겨드세요ㅠㅠ 속비우면 더 힘들어요

임채영2026년 5월 21일

ㅠㅠ 무슨일 있으세요 힘내세요 한끼 거르는거 몸에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