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마트간 사이에 몰래 번호 짜는중인데 ㅋㅋㅋ노노승현·2026년 5월 16일·조회 27지난번에 복권산거 들켜서 한소리 들었거든요 ㅋㅋ오늘 와이프 장보러간 사이에 몰래 종이펴고 번호 끄적이는중 ㅋㅋㅋㅋ 마치 학창시절 시험공부하는것마냥 긴장됨 ㅋㅋ근데 와이프도 사실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것같음.. 지난번에 4등 됐을때 ㄹㅇ 좋아하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