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큰 잉어 두마리가 집안으로 헤엄쳐 들어왔는데...
박
박나윤새벽에 잠깐 잠들었다가 꿈 꿨거든요. 진짜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서도 한참 멍하니 있었어요.
큰 잉어 두마리가 거실 바닥에서 펄떡거리면서 헤엄치는데 색깔이 진한 황금색이었어요. 비늘이 막 햇빛받은것처럼 반짝거리고요. 어머니가 어렸을때 잉어꿈은 큰 재물꿈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서 일어나자마자 메모해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1224회 추첨이라 한번 사보려구요. 혹시 비슷한 꿈 꾸시고 당첨되신분 계신가요? 진심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꿈을 잘 안꾸는 편이라서 더 의미있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