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야근 끝나고 한강 잠깐 들렀는데 진짜...

윤재희
조회 47
회사에서 12시 넘게까지 일하다 끝나고 뭔가 답답해서 한강에 들렀는데요 사람 한명도 없고 강물에 비친 불빛만 잔잔하게 흔들리는데 이맛에 서울 사나 싶더라고요;; 근데 막상 집 가는길에 또 우울해짐 ㅋㅋㅋ 내일 또 출근ㅋㅋㅋㅋㅋ 그래도 1224회 사놓은 한 장이 위안이네요 주말까지만 버티자ㅠ

댓글 1

오태경2026년 5월 15일

한강 새벽이 진짜 명당이죠 저도 가끔 그래요.. 1224회 같이 잘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