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천원 두장 샀는데 둘다 꽝인데 기분좋은 이유 ㅋㅋㅋ
점
점심먹고졸림진짜 이상한 일임 ㅋㅋㅋ
어제 퇴근하다가 복권방 들렀는데 줄이 너무길어서 그냥 갈까 했다가
5천원짜리 두장 자동으로 사고 옴.
오늘 점심먹고 확인했는데 둘다 진짜 깔끔하게 꽝이더라구요... 4등이라도 될줄...ㅋㅋ
근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기분이 안나쁘다는거 ㅋㅋㅋ
그냥 사놓고 일주일동안 1등 상상하면서 사는게 진짜 재밌음.
오늘도 점심먹고 멍때리면서 당첨되면 집부터살까 차부터살까 이런거 상상했는데
그게 너무 행복함
진짜 당첨되면 이 행복이 끝날까봐 못사는것도 있는듯 ㅋㅋㅋ
다음주 토요일까지 이 행복 지속예정
다들 이번주도 화이팅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