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5년 사면서 변한 나의 모습
백
백현우5년 전, 로또 처음 살때는 1등만 노렸어요. 매주 자동 만원어치 ㅋ
3년차 됐을때 매주 5천원으로 줄였구요
요즘은 한장 5천원만 사면서 분석하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것 같아요
1등 안돼도 괜찮아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이 인생의 작은 이벤트가 됐거든요
다른분들도 비슷하신가요?
5년 전, 로또 처음 살때는 1등만 노렸어요. 매주 자동 만원어치 ㅋ
3년차 됐을때 매주 5천원으로 줄였구요
요즘은 한장 5천원만 사면서 분석하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것 같아요
1등 안돼도 괜찮아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이 인생의 작은 이벤트가 됐거든요
다른분들도 비슷하신가요?
저도 비슷한 흐름이에요. 처음엔 욕심, 지금은 즐거움
8시35분이 일주일의 작은 이벤트라는말 너무 와닿아요
글이 깊이있어요. 잘 읽고 갑니다
5년이라니 대단해요. 저도 어느덧 3년차에요